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0G 타율 0.156’ 두산 거포 김재환, 시즌 첫 1군 말소
뉴스1
입력
2025-04-11 17:56
2025년 4월 11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야수 오명진도 제외…신인 박준순 첫 콜업
SSG는 ‘3할 타자’ 에레디아 말소…“표피낭종 제거”
두산 김재환.(두산 베어스 제공)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두산 베어스 거포 김재환이 1군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11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조정을 단행했다.
2군행을 통보받은 김재환은 올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200, 1홈런, 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570으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0.156으로 더 낮다. 홈런은 단 한 개도 없었다.
부진으로 6번 타순까지 밀렸지만, 김재환은 반등하지 못했고 결국 1군에서 제외됐다.
김재환과 함께 내야수 오명진도 1군에서 빠졌다.
오명진은 시범경기 타율 1위를 기록하며 벤치의 기대를 모았지만, 정작 정규 시즌에서 12경기 타율 0.111로 부진하며 실망감을 안겼다.
두산은 김재환과 오명진 대신 포수 장승현과 내야수 박준순을 콜업했다.
지난달 27일 KT 위즈전에 출전한 뒤 31일 1군에서 빠졌던 장승현은 11일만에 다시 부름을 받았다. 퓨처스(2군)리그 성적은 4경기 타율 0.125다.
신인 내야수 박준순은 시즌 개막을 2군에서 맞이했다. 퓨처스리그 11경기에서 타율 0.242를 기록했고, 이날 데뷔 첫 1군에 등록됐다.
SSG 랜더스는 팀 내 유일한 3할 타자인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1군에서 제외했다.
SSG 관계자는 “에레디아가 우측 허벅지 표피낭종 부위가 단단해져 통증이 심해졌다”며 “오늘 낭종 부위를 제거했는데 예상보다 범위가 넓고 재발 가능성이 있어 봉합 부위가 아물 때까지 안정이 필요해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설명했다. 내야수 현원회가 1군에 올라왔다.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강진성을 빼고 투수 김서준을 올렸고, NC 다이노스는 내야수 도태훈을 2군에 내리고 내야수 오영수를 콜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박선원 “이란, 나무호에 미사일 조준 발사한듯”
‘아빠 찬스’ 30억 아파트 현금 매입… 탈세 혐의 127명 세무조사
선거 민심 흔들 ‘의혹들’ 쏟아진다…여야 난타전 가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