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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캔자스시티전 2타수 1타점… 연속 안타 행진 중단
뉴스1
입력
2025-03-09 08:42
2025년 3월 9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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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율 0.364 하락
피츠버그 배지환, 결장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쳤다. 2025.2.25.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캡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연속 안타 행진을 4경기에서 멈췄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치던 이정후는 이날은 타점을 올리는 데 만족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364(22타수 8안타)가 됐다.
이정후의 타점 속에 팀은 캔자스시티를 7-3으로 제압했다.
이정후는 1회 상대 선발 우완 마이클 와카를 상대로 잘 맞은 타구를 날렸으나, 우익수에게 잡혔다.
3회 2사 1루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맷 채프먼의 홈런 때 홈을 밟았다.
이정후의 타점은 5회 나왔다.
1사 1, 3루에서 2루수 방면 땅볼을 쳤는데 상대 수비가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는 사이 3루 주자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정후도 1루에서 살았다.
1루를 밟은 이정후는 이후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됐다.
세 타석을 소화한 이정후는 6회 수비 때 교체됐다.
한편 피츠버그 파이리츠 외야수 배지환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결장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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