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60개월 연속 국내 최고’ 신진서 9단, 최장기간 랭킹 1위 신기록
뉴스1
업데이트
2024-12-05 16:32
2024년 12월 5일 16시 32분
입력
2024-12-05 16:31
2024년 12월 5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정환 9단이 보유한 59개월 기록 경신
신진서 9단 /뉴스1
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 9단이 60개월 연속 정상에 오르며 박정환 9단의 최장기간 1위 기록을 넘어섰다.
한국기원은 5일 “신진서 9단이 12월 랭킹 1위를 차지, 2020년 1월부터 60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진서 9단은 2013년 12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59개월 연속 국내 1위에 올랐던 박정환 9단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앞서 신진서 9단은 2018년 11월에 프로기사 입단 후 처음 1위에 오르며 박정환 9단의 연속 국내 1위 기록에 제동을 건 바 있다.
신진서 9단은 랭킹 포인트 1만379점으로 2위 박정환 9단(9938점)에게 441점 앞서 있어 그의 최장기간 랭킹 1위 기록은 계속 경신될 예정이다.
11월 한 달 동안 신진서 9단은 두 개의 세계대회를 치러 6승 1패를 기록했다. 난양배에서는 32강부터 4강까지 4연승 하며 결승에 올랐다. 반면 삼성화재배에서는 2승 1패로 8강에서 탈락했다.
3~5위는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 김명훈 9단이 유지했고 원성진 9단이 강동윤 9단을 7위로 끌어내리고 6위에 올랐다.
여자 기사 중에서는 최정 9단이 31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은지 9단(전체 33위)은 최정 9단을 6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국방장관 1심 징역 3년
‘대통령 잡으러 간다’며 장검 사진 올린 50대 남성 송치
“85세에도 스쿼트 하고 싶다”…존 시나가 고중량 버린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