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도전’ 김혜성, 오늘 출국…미국서 훈련하며 포스팅 준비
뉴스1
입력
2024-11-29 15:25
2024년 11월 29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움 “포스팅 시기 놓고 소속사와 협의 중”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김혜성이 29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뉴스1
메이저리그 진출을 도전하는 김혜성(25)이 미국으로 출국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김혜성이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김혜성은 LA에 도착한 이후 소속사인 CAA스포츠에서 마련한 장소에서 훈련에 전념하며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혜성은 올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겠다는 뜻을 일찌감치 내비쳤다.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도 김혜성의 해외 진출을 허락했다.
지난 6월엔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소속사인 CAA스포츠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는 등 미국 진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김혜성의 포스팅 신청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김혜성은 지난 26일 KBO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수비상을 받은 뒤 취재진과 만나 “미국 추수감사절 휴일(28일)이 지나면 곧 포스팅을 신청할 것 같다”고 했다.
김혜성의 현 소속팀인 키움도 “아직 신청 날짜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관련 서류는 모두 준비해놨다”면서 “김혜성의 소속사와 신청 날짜를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혜성은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해 올해까지 8시즌 통산 953경기에 출전해 0.304의 타율과 37홈런 386타점 211도루 등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0.326의 타율에 11홈런 75타점 30도루 등으로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2루수의 활약을 펼쳤다.
미국 현지에서는 김혜성을 ‘준척급 FA’로 평가하고 있으며, 시애틀 매리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LA 에인절스 등이 행선지 후보로 꼽히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6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7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6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7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예인 사진도 옛말…“AI 속 얼굴처럼” 성형 원하는 사람들
애국가 부른 엄지영, ‘과한 기교’ 비판에 “정중히 사과”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