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빠진 울버햄튼, 맨시티에 역전패…EPL 최하위 추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1 10:15
2024년 10월 21일 10시 15분
입력
2024-10-21 10:13
2024년 10월 21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 내줘 1-2로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선수단이 20일(현지시각) 홈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4~2025시즌 EPL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10.20. [울버햄튼=AP/뉴시스]
황희찬(28)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2024~2025시즌 EPL은 21일(한국시각) 현재, 노팅엄포레스트와 크리스털팰리스의 경기를 제외하고 8라운드까지 마무리됐다.
이날 기준으로 울버햄튼이 1무7패(승점 1)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19위 사우샘프턴과 승점이 같지만, 득실 차에서 1점 밀린 상태다.
지난 20일 홈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8라운드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한 것이 뼈아팠다.
울버햄튼은 전반 7분 만에 나온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선제골로 빠른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전반 33분 요슈코 그바르디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대어’ 맨시티를 상대로 승점 1이라도 획득하는 듯했으나, 후반 50분 존 스톤스에게 극장 역전 결승골을 내주면서 졌다.
아직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 승리가 없는 울버햄튼의 부진은 더 길어졌다.
황희찬의 부상 공백이 뼈아팠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부진하고 있으나, 특유의 돌파로 답답한 울버햄튼의 경기력에 활력을 불어넣을 카드로 사용할 수는 있었다.
하지만 황희찬은 지난 10일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원정 경기(2-0 한국 승)에서 여러 차례 상대 수비와 강하게 충돌한 끝에 부상을 당했다.
복수 외신에 따르면 약 3주 가량 회복 기간을 거칠 예정이다.
한편 울버햄튼은 오는 26일 브라이턴 원정으로 리그 9라운드 일정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