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주민규 골·오세훈 존재감…A대표팀 새 원톱 경쟁 본격 스타트
뉴스1(신문)
업데이트
2024-09-12 16:42
2024년 9월 12일 16시 42분
입력
2024-09-12 16:41
2024년 9월 12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규성 부상으로 자리 비운 사이 새 경쟁 구도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주민규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10
주민규(울산)는 골을 넣었고 오세훈(마치다 젤비아)은 존재감을 보였다.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의 새로운 원톱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홍 감독은 9월 월드컵 3차 예선 1·2차전에 스트라이커로 주민규와 오세훈 2명을 발탁, 둘을 고르게 기용하며 점검했다.
팔레스타인과의 1차전에선 주민규가 선발 원톱으로 먼저 낙점 받았다. 하지만 팀 전체가 부진한 가운데 주민규 역시 고립돼 큰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후반전에는 주민규를 대신해 오세훈이 교체 투입됐다. 오세훈은 후반 막판 두 차례 결정적 헤더 슈팅을 날리는 등 존재감을 보였다.
오세훈의 장점인 쇄도와 헤더가 측면 크로스에 중점을 두는 ‘홍명보호’의 팀 컬러와 잘 융합돼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헤더 슈팅을 하는 오세훈 2024.9.5. 뉴스1
오만과의 2차전에선 입지가 바뀌었다. 오세훈이 선발로 나왔으나 1차전에 비해선 높이를 활용하지 못한 채 고전했다.
홍 감독은 후반 23분 오세훈을 빼고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을 투입하며 전방에 변화를 줬고, 후반 44분엔 황희찬(울버햄튼) 대신 주민규를 넣으며 다시 원톱 체제를 가동했다.
주민규는 짧은 시간을 뛰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찾아온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에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 오세훈보다 먼저 ‘골맛’을 봤다.
골로 증명한 주민규가 조금 앞선 듯 보이지만 존재감을 발휘한 오세훈 역시 인상을 남겨, 누구도 크게 우위를 점하지는 못한 채 첫 소집은 마무리됐다.
이제 둘은 이어질 월드컵 3차 예선 3·4차전(10월 10일 요르단전, 15일 이라크전)에서 ‘홍심’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이어 나간다.
한편 10월엔 잠시 자리를 비웠던 조규성(미트윌란)도 합류, 대표팀 발탁 및 주전 자리를 놓고 주민규와 오세훈을 위협할 예정이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 FIFA 월드컵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최근에는 부상을 당해 홍명보호 1기에선 제외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李대통령, IMF 언급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