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 박병호·KIA 최형우, 통산 400홈런 눈앞…역대 3번째는 누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9-03 16:33
2024년 9월 3일 16시 33분
입력
2024-09-03 16:32
2024년 9월 3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삼성 라이온즈 거포 박병호와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KBO리그 개인 통산 400홈런을 눈앞에 뒀다.
통산 398홈런을 기록 중인 박병호는 홈런 2개만 추가하면 400홈런 고지를 점령한다. 최형우는 394홈런을 때려 400홈런에 6개를 남겨뒀다.
KBO리그에서 개인 통산 400홈런을 넘긴 것은 단 두 명 뿐이다.
이승엽이 은퇴할 때까지 467홈런을 날려 통산 홈런왕의 자리를 지켰고, SSG 랜더스 간판 타자 최정이 올해 4월 2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통산 468번째 홈런을 쳐 이를 넘어섰다. 최정은 현재 491홈런을 기록 중이다.
박병호와 최형우 중 먼저 고지를 점령하는 선수가 역대 3번째 통산 400홈런의 주인공이 된다.
박병호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다. 홈런왕을 6차례 수상해 이 부문 역대 최다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4시즌 연속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KBO리그에서 유일한 기록이다.
2011시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두 자리 수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박병호는 빠른 속도로 홈런 개수를 올렸다. 특히 2014시즌 52개, 2015시즌 53개로 2년 연속 50홈런 이상을 달성하는 괴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병호는 2012시즌부터 2022시즌까지 해외에서 뛴 2016~2017년을 제외하고 9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을 쏘아올렸다. KBO리그 최장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이다.
지난 시즌 18홈런에 그쳐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이 끊겼지만, 이번 시즌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두 시즌 만에 시즌 20홈런을 달성하는 동시에 400홈런을 채운다.
KIA 최형우는 꾸준하게 홈런을 기록하며 400홈런까지 다가섰다.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2008시즌 이후로 최형우는 단 한 번도 두 자리 수 홈런을 놓치지 않았다.
2011시즌에는 데뷔 첫 30홈런 고지에 오르며 홈런왕을 차지했고, 2014시즌부터 2016시즌까지는 각각 31홈런, 33홈런, 31홈런으로 3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형우는 올해 6월 11일 문학 SSG전에서 10홈런을 완성하며 이른 시점에 1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기도 했다. 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때린 최정에 이어 이 부문 2위 기록이다.
그는 이번 시즌 21홈런을 기록해 4년만에 20홈런 고지에 복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십년 전 방송 광고 규제, 현실에 맞게 손봐야”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표적 바꿨을 가능성… 범행 이틀전 알바 동료 여성이 스토킹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