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뮌헨 김민재 vs 그라스호퍼 이영준…친선경기서 ‘코리안 더비’
뉴시스
입력
2024-08-21 08:18
2024년 8월 21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전 교체 통해 맞대결 성사
경기 결과는 뮌헨의 4-0 완승
ⓒ뉴시스
바이에른 뮌헨(독일) 수비수 김민재가 친선 경기에서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스위스) 공격수 이영준과 ‘코리안 더비’를 벌였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FC 바이에른 캠퍼스 플라츠1에서 열린 그라스호퍼와의 친선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와 연령별 대표 이영준은 후반전 교체 투입 이후 서로를 마주했다.
후반전 돌입과 함께 이영준이 투입된 뒤 후반 17분 김민재가 들어와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뮌헨 수비 중심 그라스호퍼 공격 중심에서 활약하는 두 선수이기에 진검승부를 벌였다.
승자는 뮌헨이었다. 뮌헨은 전반 12분 마이클 올리세 선제골과 후반 2분 해리 케인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뒤이어 후반 23분 마티아스 텔 쐐기골과 후반 46분 토마스 뮐러 마무리골까지 더해 4점 차 완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울름전에 이어 그라스호퍼전을 통해 예열을 마쳤다.
시즌 초반 뱅상 콩파니 감독에게 중용 받으며 주전 자리를 꿰차는 것이 첫 과제다.
뮌헨과 김민재는 오는 25일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릴 볼프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개막전을 준비한다.
이영준은 지난달 30일 그라스호퍼 입단 이후 뮌헨을 상대로 비공식 데뷔전을 소화했다.
지난 시즌 리그 최하위권 득점력으로 고민했던 그라스호퍼의 최전방을 책임져야 한다.
그라스호퍼와 이영준은 오는 25일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릴 시옹과의 ‘2024~2025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 대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결혼식장 8곳 돌며 하객인 척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