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칼바람 부는 EPL 맨유, 직원 250명 정리해고
뉴스1
입력
2024-07-04 10:43
2024년 7월 4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경영 효율화를 위해 직원 250명을 정리해고 한다.
4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맨유는 비용을 절감하고 필수적이지 않은 사업을 정리한다는 이유로 일자리 250개를 줄이기로 결정했다.
현재 맨유 정규직 직원은 1150명으로, 5명 중 1명은 직장을 잃게 됐다. 정리해고 대상은 자선 사업을 담당하는 맨유 재단을 제외한 전 부서에 해당한다.
이는 구단주가 바뀐 뒤 첫 구조조정이다.
글로벌 화학그룹 이네오스의 창립자인 짐 랫클리프는 지난 2월 맨유 지분 27.7%를 인수해 새 구단주가 됐다.
랫클리프 체제의 맨유는 곧바로 컨설팅 회사에 구단 사업과 운영 비용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구단 규모가 구단 성과에 비해 비대하며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결론이 나왔다.
결국 맨유는 대규모 감원을 결정했다. 장클로드 블랑 임시 최고경영자는 이미 직원 800명이 참석한 전체 회의에서 감원 계획을 알렸다.
디애슬레틱은 맨유가 리버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등 다른 EPL 팀과 비교해도 직원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맨유는 절감된 비용으로 1군 선수단 투자에 쓰겠다는 계획이지만, 이번 대규모 감원에 대한 쓴소리도 나오고 있다.
맨유는 매년 전력 보강을 위해 천문학적 돈을 쓰고도 번번이 투자에 실패, 2013-14시즌 이후 한 번도 EPL 우승컵을 들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맨유가 정리해고를 통해 아낀 금액보다 훨씬 많은 돈이 선수 영입 실패로 낭비됐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