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항서 감독의 지원에 흥분한 인도축구협회…“가장 돋보이는 후보”
뉴스1
업데이트
2024-06-28 11:32
2024년 6월 28일 11시 32분
입력
2024-06-28 11:31
2024년 6월 28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항서 전 베트남 대표팀 감독2023.2.14/뉴스1
인도축구협회(AIFF)가 박항서(67) 전 베트남 감독이 인도 축구대표팀 사령탑 공모에 지원한 사실을 공식 발표하면서 “인도 축구에 좋은 징조”라고 반색했다.
AIFF는 28일(한국시간) “박항서 감독이 인도 축구대표팀 새 감독직 후보로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인도는 이고르 스티막 감독 체제에서 월드컵 3차 예선 진출에 실패한 뒤 새로운 감독을 구인하고 있다.
인도 매체 ‘타임즈 오브 인디아’는 같은 날 “AIFF는 박항서 감독의 지원을 반기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약 200명이 넘는 지원자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AIFF의 한 관계자의 멘트를 인용해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의 영웅이었다. 그런 지도자가 인도 축구에 관심을 갖는 건 좋은 징조다. 강렬한 역습을 바탕으로 상위권 팀들을 공략하는 박항서의 축구는 인도에도 잘 맞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AIFF는 지도자 모집 공고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지도자 경력을 갖췄으며 A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누빈 경험이 있는 감독’을 원한다고 밝혔다. 박항서 감독은 이를 모두 충족한다.
박항서 감독은 1991년 안양LG 치타스에서 코치로 지도자를 시작, 한국 대표팀 수석코치, 한국 U23 대표팀 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23년부터는 베트남을 이끌고 동남아시아선수권 우승,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진출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AIFF는 7월 3일부터 지원자 접수를 끝내고 본격적인 감독 선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에…쿠팡 ‘가격 오류’로 한때 주문 대란
화물연대-CU, 운송료 인상-민형사상 면책 등에 합의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