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993억원’ LIV골프 람, 프로골프 수입 전체 1위…우즈는 920억으로 3위
뉴스1
입력
2024-06-13 16:44
2024년 6월 13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일 머니’의 힘은 위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에서 활약 중인 스페인의 욘 람이 최근 1년간 3000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최근 1년간 전 세계 프로골프선수 수입 순위에서 람은 2억1800만 달러(약 2993억 원)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달 전체 운동선수 중에서는 알나스르(사우디)에서 활약하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2억6000만 달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골프선수 중 2위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8300만 달러)는 람의 절반도 미치지 못했다.
람이 1위에 오른 것은 올 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사우디 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로 활동무대를 옮긴 덕분이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람은 계약금으로만 4억5000만 달러(약 6180억 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8300만 달러를 번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였다. 매킬로이는 골프 외 수입으로 45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총 수입은 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골프선수 수익 3위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6700만 달러)다.
우즈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대회에 나서지 못했지만 과외 수입으로만 5500만 달러를 챙겼다.
PGA투어 최초 단일 시즌 상금 2000만 달러를 돌파한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6100만 달러)가 4위에 자리했다. 셰플러는 올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포함해 시즌 5승을 수확했다.
나머지 순위는 대부분 LIV 선수가 차지했다.
5위 캐머런 스미스(호주·4700만 달러)를 시작으로 6위 브라이슨 디섐보(4400만 달러), 7위 브룩스 켑카(4300만 달러), 9위 필 미컬슨(3800만 달러), 10위 더스틴 존슨( 3700만 달러·이상 미국)이 뒤를 이었다.
‘톱 10’ 중 6명이 LIV 골프 소속으로 이른바 오일 머니의 힘을 입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사 폭행-성희롱 학생, 곧바로 출석 정지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