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높이뛰기 우상혁, ‘2m27’로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은메달
뉴시스
입력
2024-05-19 21:21
2024년 5월 19일 2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준우승 아쉬워…내일부터 더 높이 뛰도록 다시 노력"
ⓒ뉴시스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남자 높이뛰기에서 준우승했다.
우상혁은 19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2m27을 기록했다.
이로써 남수단 출신 호주 국적의 리스 유알(2m30)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인 우상혁은 당시 우승 때 넘었던 2m29보다 2cm가 모자랐다.
우상혁은 대회 준우승 상금으로 3000달러(약 407만원)를 받았다.
우상혁은 첫 번째 목표인 2m15를 건너뛴 뒤 2m20과 2m24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이어 2m27을 3차 시기 만에 넘었다.
출전 선수 10명 중 우상혁과 유알만이 남은 가운데 우상혁이 2m30을 3차례 모두 실패한 반면 유알은 2번째 시기에 넘었다.
유알은 2m33에 도전했지만, 3번 모두 실패했다.
파리올림픽을 위해 실전 감각을 이어가고 있는 우상혁은 이달 3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KBS배 대회에서 2m25를 넘어 1위에 올랐다.
이어 9일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왓 그래비티 챌린지에서 2m31로 2위를 차지했다.
파리올림픽 메달이 목표인 우상혁은 자신의 최고 기록이자 한국 기록인 2m36을 넘어 2m37을 기록하는 것이다.
우상혁은 경기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지난 카타르 대회에서 나쁘지 않게 뛰었으나, 오늘은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며 “다음 출전 대회에서 잘 뛸 수 있도록 내일부터 다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 목표인 파리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최선을 다해 올림픽에서 더 높이 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상혁은 6월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24 대만 오픈 대회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영주택 청약에도 ‘신생아 특공’… 결혼기간 상관없이 신청 가능
美 ‘현상금 500만 달러’ 베네수 범죄조직 수장 폭격해 사살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