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휴식’이 아니라 아예 후보 전락?…뮌헨 김민재, 예상 선발 명단서 또 빠져
뉴스1
입력
2024-03-08 10:24
2024년 3월 8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8)가 이적 후 처음으로 주전 경쟁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전 경기에선 벤치를 지켰고 다가오는 경기 역시 예상 선발 라인업서 제외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 오후 11시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마인츠를 상대로 2023-24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김민재는 지난 6일 열린 라치오(이탈리아)와의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서 출전 시간을 얻지 못했다.
일각에선 이것이 3일 뒤 열리는 리그 경기 출전을 위한 체력 분배라 분석했다. 그러나 독일 매체 ‘키커’는 마인츠전 선발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김민재의 이름을 또 뺐다.
이 매체는 직전 경기서 무실점을 포함해 좋은 모습을 보인 에릭 다이어와 마티아스 데 리흐트가 계속해서 중앙 수비를 맡는 게 효과적이라고 짚었다.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 역시 라치오전을 무실점 승리(3-0) 이후 “김민재를 제외한 것은 어려운 결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다이어와 데 리흐트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라며 이전과 다른 경쟁 구도를 암시했다.
김민재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 후 일찍부터 팀에 완벽하게 적응했고, 기존 주전 수비수들의 줄부상까지 겹치며 매 경기 선발로 활약해왔다. 너무 많은 경기를 뛰어 ‘혹사 논란’까지 있었을 정도다.
하지만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다이어가 입단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당초 김민재와 데 리흐트가 주전으로 나서고 다이어는 교체 투입되는 구도였지만, 다이어는 이후 조금씩 입지를 늘려 이제는 김민재 대신 데 리흐트와 짝을 맞추기에 이르렀다.
지난 23라운드 라이프치히전에서도 다이어와 데 리흐트가 주축으로 나서고, 김민재는 후반 막판 9분을 출전하는 데 그쳤다.
조심스럽지만 이제는 김민재도 주전 자리를 걱정해야 하는 위치가 됐다.
만약 김민재가 라치오전에 이어 마인츠전에도 결장한다면, 뮌헨 이적 후 대표팀 차출을 제외하면 처음으로 2경기 연속 결장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의총…조국 “당 DNA 보존·확대”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 총장 소환 조율…참고인 신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