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김민선, 스프린트·올라운드 세계선수권 500m 동메달
뉴시스
입력
2024-03-08 08:21
2024년 3월 8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상혁, 남자 500m서 0.16초 차로 메달 놓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 국제빙상연맹(ISU) 올라운드·스프린트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땄다.
김민선은 8일(한국시간) 독일 인첼 막스 아이허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36으로 전체 27명 중 3위에 올랐다.
에린 잭슨(미국)과 함께 경기에 나선 김민선은 100m를 전체 3위에 해당하는 10초41로 지난 뒤 막판 스퍼트로 잭슨을 제치며 37초3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37초07을 기록한 펨케 콕(네덜란드), 은메달은 37초13에 통과한 다카키 미호(일본)가 땄다.
지난달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24 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서 은메달을 땄던 김민선은 이번 대회를 통해 메달을 추가했다.
김민선은 이어진 1000m에서는 1분17초35로 전체 27명 중 18위에 그쳤다.
이나현은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로 14위, 1000m 1차 레이스에서 1분16초71로 13위에 올랐다.
김민지는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52로 16위, 1000m 1차 레이스에서 1분17초47로 19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조상혁이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81로 4위에 올라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3위 예닝 더 보(네덜란드)와 격차는 0.16초였다. 조상혁은 1000m 1차 레이스에서는 1분08초76으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500m에서 34초82로 6위, 1000m에서 1분11초52로 26위에 올랐다.
구경민은 500m에서 34초89로 7위, 1000m에서 1분08초94로 14위에 올랐다. 구경민은 두 종목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 후 ‘요요’…먹는 약·유익균으로 막는다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트럼프 방중에 머스크-팀 쿡 동행… ‘반도체 갈등’ 젠슨 황은 빠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