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세영, 이본 리 꺾고 말레이 오픈 8강 진출…김소영·공희용 조 탈락
뉴스1
업데이트
2024-01-12 08:17
2024년 1월 12일 08시 17분
입력
2024-01-12 08:16
2024년 1월 12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세영이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 천위페이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3.10.7 뉴스1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 8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복식 16강전 독일의 이본 리(세계 27위)를 2-0(21-13 21-8)으로 이겼다.
안세영은 전영 오픈,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지난해에만 10개의 금메달을 따며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꾸준한 성적이 쌓여 BWF 여자 단식 랭킹 1위에 올랐고 BWF가 선정한 2023 올해의 선수상도 받았다.
다만 지난해 항저우 아시아게임 단식 결승에서 입은 무릎 부상 여파로 아시안게임 이후 열린 3차례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는데, 새해 첫 대회에서 무난히 8강에 오르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안세영은 오는 13일 8강에서 세계 22위 여자민(싱가포르)을 만난다. 상대 전적에서 안세영이 6승1패로 앞서 있어 승산이 높다.
한편 혼합 복식에 출전한 세계 3위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공항) 조와 7위 김원호(삼성화재)-정나은(화순군청) 조는 16강에서 각각 인도네시아 조와 일본 조를 꺾고 8강에 올랐다.
반면 여자 복식 세계 3위 김소영(인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는 15위 이와나가 린-나카니시 키에(일본)를 상대로 0-2(16-21 16-21)로 져 대회를 마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도합 70억 상당
방미통위, TBS 조건부 재허가 승인…유효기간 3년 의결
하루 평균 외환거래액, 1분기 152조원 사상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