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병훈, PGA 개막전 4위…“최선 다해서 후회 없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08 11:51
2024년 1월 8일 11시 51분
입력
2024-01-08 10:02
2024년 1월 8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 공동 5위…버디 34개 PGA 신기록 작성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쳐 7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6타를 친 안병훈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내내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상위권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에 오른 이후 처음 ‘톱5’에 올랐다.
안병훈은 “한 해의 시작이 좋았다. 오늘은 퍼트가 잘 풀렸다. 샷이 날카롭지는 못했지만 좋은 버디를 기록해 4위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새해 출발을 기분 좋게 시작하는 것 같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주에 퍼트는 잘 맞았지만 아쉬운 샷이 조금 있어서 앞으로 내 자신을 조금 더 믿어야 할 것 같다. 현재 플레이 자체는 좋은 상태라고 생각한다”며 “다음 경기에서 조금 더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임성재는 마지막 날 버디 11개, 보기 1개를 쳐 10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5언더파 267타를 친 임성재는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전날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에 그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임성재는 PGA 투어 단일 대회(72홀 기준) 최다 버디 신기록을 달성했다. 1라운드에서 9개의 버디를 잡아낸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8개, 3라운드에서 6개, 4라운드에서 11개의 버디를 기록했다. 총 34개의 버디를 잡아 종전 기록(32개)을 뛰어넘었다.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34개의 버디를 쳤다. 버디를 정말 많이 쳤지만 어제 나오지 않아도 되는 실수를 해서 생각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열심히 치면서 버디 11개를 치는 등 좋은 플레이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크리스 커크(미국)는 최종합계 29언더파 263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2월 혼다 클래식 우승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개인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사히스 시갈라(미국)는 최종합계 28언더파 264타를 쳐 2위에 올랐고, 조던 스피스(미국)는 27언더파 265타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0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공동 25위에 자리했고, 김주형은 14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쿠바 정권교체 내부 협력자 물색 움직임… 中-러, 같은 날 아바나 찾아 反美연대 과시
교사 폭행-성희롱 학생, 곧바로 출석 정지
한 주에 한 번 떨어지는 ‘우주쓰레기’… 지진 센서 활용해 실시간으로 추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