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가 밝힌 첫 골 소감 “더 일찍 넣고 싶었는데…기쁘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25 01:02
2023년 12월 25일 01시 02분
입력
2023-12-25 01:01
2023년 12월 25일 0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슈투트가르트전 헤더로 데뷔 득점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전 수비수인 김민재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에서 첫 골을 넣은 소감을 전했다.
뮌헨은 24일(한국시간) 현재 ‘2023~2024 분데스리가’에서 2위를 기록 중이다.
12승2무1패(승점 38)로 단독 선두인 레버쿠젠(승점 42)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현재 리그가 겨울 휴식기를 맞은 터라 내년 1월13일 호펜하임전부터 다시 선두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김민재는 뮌헨이 이번 시즌 소화한 15경기를 전부 소화하며 팀의 상승세에 큰 공을 세웠다.
특히 지난 18일 슈투트가르트전(3-0 승)에서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8분 골을 넣기도 했다.
지난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를 떠나 뮌헨 유니폼을 입은 뒤 넣은 마수걸이 득점이었다.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올린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김민재는 20일 독일 ‘T-온라인’의 율리안 뷜과의 인터뷰를 통해 “뮌헨에서 첫 골을 넣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그건 수비수인 내 일이기도 하다. (공격수뿐 아니라)수비수도 골을 넣으면 팀 전체가 훨씬 쉬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조금 더 일찍 넣고 싶었다. 드디어 득점하게 돼 기쁘다”고 첫 골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민재는 조금 더 빠른 전반 25분에 데뷔 득점을 넣을 수도 있었으나, 팀 동료의 오프사이드로 인해 득점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에 “(후반전 첫 골을 넣은 뒤)기쁘기도 했고, 또 그 순간엔 걱정이 되기도 했다. (상대 수비수를 맞고 들어간 탓에)자책골로 기록될까 살짝 우려됐기 때문”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민재의 짧은 우려와 달리 해당 골은 득점으로 인정됐고, 뮌헨은 홈에서 완승을 챙길 수 있었다.
한편 김민재는 휴식기와 별개로 잠시 팀을 떠날 전망이다.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수비수로 성장한 만큼, 부상 등의 변수만 없다면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아 카타르로 향할 예정이다.
클린스만호는 1월6일 전지훈련지인 아랍 에미리트(UAE)에서 이라크와 최종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결전지인 카타르로 향한다.
E조에 속한 한국은 15일 바레인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김민재는 이 경기부터 선발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9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9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스로 차선 바꾸면 불법” 규제 탓 직진밖에 못하는 K자율주행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