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제주 새 사령탑에 ‘학범슨’ 김학범 감독 선임
뉴시스
입력
2023-12-05 10:05
2023년 12월 5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끈 명장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가 새 사령탑으로 김학범 전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제주 구단은 “김학범 감독을 제17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감독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명장으로 꼽힌다. 1992년 국민은행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코치를 거쳐 1998년 성남FC의 전신 성남 일화의 수석코치를 맡았다.
2005년 감독으로 승격돼 2008년까지 팀을 이끈 김 감독은 중국 슈퍼리그 허난 전예로 진출했다가 강원FC를 거쳐 2014년 성남으로 복귀해 2년간 친정팀을 지휘했다.
2017년 광주FC 사령탑에 올랐다가 3개월 만에 물러난 김 감독은 2018년 2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도력을 인정받은 김 감독은 2020 도쿄올림픽 8강을 끝으로 야인으로 지내다 제주 사령탑으로 다시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K리그 사령탑으로는 6년 만이다.
국내 1호 축구 선수 출신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감독은 뛰어난 선수단 운용과 전략 구사로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감독을 빗댄 ‘학범슨’(김학범+퍼거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제주 구단은 “김 감독은 선수단에 강력한 동기부여를 줄 감독”이라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그동안 지켜본 제주는 여전히 좋은 팀이다. 하지만 좋은 팀에 그치지 않고 상대에게 두려움을 안겨줄 수 있는 강팀으로 변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부터 피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선수들에게 얼마든지 앞으로 제주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다”며 “벌써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부부 수급자 93만쌍 돌파…5년새 2배로, 최고 554만원
정원오 캠프, 스타벅스 출입금지…“개인 물품도 자택으로 옮겨야”
주행거리, 충전속도, 가격 경쟁력 등 3박자 다 잡은 볼보 EX6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