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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시티전 극적 무승부에 “우리 팀이 자랑스럽다”
뉴시스
입력
2023-12-04 09:56
2023년 12월 4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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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맨시티와 3-3 무승부…3연패 탈출 '리그 5위'
자책골 실수 '1골 1도움'으로 지워…"이것이 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전 1골 1도움으로 무승부를 견인한 손흥민(토트넘)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팀원들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6분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137초 뒤 프리킥 상황에서 자책골을 내줬다.
하지만 손흥민은 흔들리지 않았다. 1-2로 뒤진 후반 24분에는 정확한 패스로 지오바니 로셀소의 골을 도왔다.
이후 후반 36분 잭 그릴리시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끌려간 토트넘은 후반 45분 데얀 쿨루셉스키의 헤딩 동점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팬들이 선정한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손흥민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맨시티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다. 하지만 이게 바로 우리가 축구를 사랑하는 이유다. 가끔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했다.
이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할 수 있다고 믿었고, 우리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자책골 상황에는 “이것이 축구다. 가끔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며 “팀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맨시티를 상대로 골을 넣어 기쁘다”고 했다.
지난 시즌 ‘EPL 챔피언’인 맨시티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둔 손흥민은 “오늘 결과는 팀에 많은 걸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럽축구통계업체 옵타(Opta)에 따르면 한 경기에서 1골 1도움에 자책골까지 기록한 건 손흥민이 EPL 사상 5번째다.
2008년 당시 볼턴 원더러스 소속이던 케빈 데이비스가 아스톤빌라전에서 EPL 사상 첫 한 경기 1골 1도움 1자책골을 기록을 작성했다.
이후 웨인 루니(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레스 베일(당시 토트넘), 제이콥 램지(아스톤빌라)가 한 경기 1골 1도움 1자책골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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