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성재, PGA 조조 챔피언십 톱10 불발…모리카와 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22 16:33
2023년 10월 22일 16시 33분
입력
2023-10-22 16:32
2023년 10월 22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저스틴 서는 공동 10위
임성재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임성재는 22일 일본 지바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4언더파 276타를 기록,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첫날 3언더파로 상위권에 올랐지만, 2~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지난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하는 등 상승세를 탔으나, 아쉽게 톱10에는 오르지 못했다.
임성재는 이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한다.
대회 우승은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친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차지했다.
공동 2위 그룹인 에릭 콜, 보 호슬러(이상 미국·8언더파 272타)와는 6타 차다.
PGA 투어 통산 6승에 성공한 모리카와는 우승 상금 179만1000달러(약 24억원)를 챙겼다.
일본인 아버지를 둔 모리카와는 2021년 7월 디오픈 이후 2년 넘게 이어진 우승 가뭄을 일본에서 풀었다.
로비 셸턴(미국), 이시카와 료(일본)가 공동 4위(7언더파 273타)에 올랐고, 호주 교포 이민우는 히라타 겐세이(일본) 등과 공동 6위(6언더파 274타)에 자리했다.
3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저스틴 서는 이날 4타를 잃어 공동 10위(5언더파 275타)로 밀려났다.
송영한은 공동 31위(1오버파 281타), 이경훈은 공동 41위(3오버파 283타), 김성현은 공동 51위(5오버파 285타)에 그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2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3
韓-日정상 ‘고향 회담’ 또 성사?…외신 “19, 20일 안동 조율 중”
4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5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2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3
韓-日정상 ‘고향 회담’ 또 성사?…외신 “19, 20일 안동 조율 중”
4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5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방시혁 구속영장 다시 반려…“경찰, 보완수사 이행 안해”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40살 차이 ‘오빠’ 괜찮나” 국립국어원에 올라온 질문, 정청래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