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6호골’ 황희찬, 구단 최초 5경기 연속 득점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9 07:55
2023년 10월 9일 07시 55분
입력
2023-10-09 07:54
2023년 10월 9일 0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전 네투의 도움받아 빌라전 선제골 기록
살라·보언과 리그 골 공동 4위…손흥민 다음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시즌 6호골을 기록하며, 구단 최초 5경기 연속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울버햄프턴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빌라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울버햄프턴은 2승2무4패로 리그 14위에 자리했다.
황희찬은 이날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3-4-3 포메이션에서 두 번째 ‘3’에 자리해 마테우스 쿠냐, 페드루 네투와 상대 골망을 노린 황희찬은 빌라의 골망을 노렸다.
전반전 내내 상대 수비진을 괴롭혔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후반 3분 상대 선수와 경합 과정에서 팔꿈치에 얼굴을 맞았다. 코피가 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 지혈하기 위해 코에 휴지를 심고 경기에 나섰다.
부상 투혼이 빛났다. 황희찬은 후반 8분 네투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다. 침착성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3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6호골(리그 5호골)이었다.
9일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울버햄프턴의 새 역사가 쓰이는 득점이기도 했다. ‘옵타’는 “황희찬은 EPL 홈 5경기에서 골에 직접 관여한 최초의 울버햄프턴 선수”라고 전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마지막 안방 경기였던 5월20일 에버턴전(1-1) 득점을 시작으로 브라이턴(1-4 패)전, 리버풀(1-3 패)전, 맨체스터 시티(2-1 승)전 그리고 이날 경기까지 5경기 연속 홈 경기 득점에 성공했다.
8라운드 종료 기준으로는 리그 득점 1위 엘링 홀란드(맨시티·8골), 공동 2위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과 손흥민(토트넘·이상 6골) 다음에 자리한 황희찬이다. 그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자로드 보언(웨스트햄)과 함께 5골로 리그 득점 공동 4위가 됐다.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도 황희찬에게 양 팀 최고점인 평점 7.7을 주며 활약상을 인정했다.
팀 승리까지 닿진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후반 10분 상대 수비수 파우 토레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비겼다. 후반 41분께 또 부상 당해 쓰러졌다. 결국 교체됐지만, 직접 걸어 나오며 큰 부상이 아님을 확인시켰다.
이제 황희찬의 시선은 10월 A매치로 향한다. 그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부름을 받아 9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합류한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13일 튀니지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0월 첫 경기를 치른 뒤,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을 만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프로포폴 마취=깊은 잠?… 뇌 상태 보니 ‘혼수상태’와 유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