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브라질·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내달 21일 친선경기
뉴시스
입력
2023-09-22 13:53
2023년 9월 22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이탈리아·브라질의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한국에서 친선경기를 펼친다.
라싱시티그룹 코리아는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레전드 매치’ 명단 발표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는 한국 레전드 대표로 안정환과 최진철이, 이탈리아 대표로는 파울로 말디니와 프란체스코 토티가 참석했다.
내달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레전드 매치는 전후반 20분씩 진행되며 휴식시간은 10분이다.
다음은 레전드 매치 참여 명단
◇한국 레전드
골키퍼 = 이운재
수비수 = 오범석, 최성용, 최진철, 김태영, 김치우
미드필더 = 김두현, 이을용, 김상식, 백지훈, 김형범, 김남일
공격수 = 조재진, 안정환
◇이탈리아 레전드
골키퍼 = 마르코 아멜리아
수비수 = 파울로 말디니, 파비오 칸나바로, 마르코 마테라치, 크리스티안 자카르도, 마시모 오도, 마르코 카세티, 안드레아 바르찰리
미드필더 = 시모네 바로네, 스테파노, 마우리, 스테파노 피오레, 지안루카 잠브로타, 시모네 페로타, 크리스티안 브로키
공격수 = 델 피에로, 프란체스코 토티, 빈센초 이아퀸타, 루카 토니
◇브라질 레전드
골키퍼 = 줄리우 세자르
수비수 = 루시우, 호베르투 카를로스, 주니오르 바이아노, 마이콘, 주니오르
미드필더 = 아마랄, 제 호베르투, 에드미우송, 지우베르투 시우바, 에디우손, 카카
공격수 =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히바우두, 지오바니, 루이장, 베베토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여 “尹어게인 청산 선거” 야 “李, 죄 지우기 저지”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