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9승’ 페디와 대등하게 맞선 두산 투수진…“최선 다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0 17:56
2023년 9월 20일 17시 56분
입력
2023-09-20 17:55
2023년 9월 20일 1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발 장원준 3이닝 1실점, 최원준도 3이닝 1실점 호투
이승엽 감독 “무게감 떨어져도 나가서 모두 잘해줬다”
전날 NC 다이노스의 특급 에이스 에릭 페디와 대등하게 맞선 두산 베어스 투수진에 사령탑이 만족감을 표했다.
두산은 지난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1-2 석패를 당했다.
아쉽게 패했지만 두산 투수진은 제 몫을 했다. 선발 투수 장원준이 3이닝 4피안타 1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했고, 뒤를 이은 최원준은 3이닝 1피안타(1홈런) 무사사구 1실점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타선이 NC 선발 투수 페디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6회까지 안타와 볼넷 1개씩을 기록하는 데 그치며 한 점도 뽑지 못했다. 페디에게만 삼진 12개를 당했다.
20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이승엽 두산 감독은 “우리가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장원준, 최원준, 김강률 등 투수들이 나가서 잘해줬다. 일방적으로 진 것이 아니고 1-2까지 따라갔다.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페디에 대해 “공이 너무 좋았다”며 “삼진 12개를 당했어도 우리 타자들이 공 개수를 늘리며 끈질기게 붙었다. (상대하기) 쉽지 않은 공이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19승 투수(페디)와 3승 투수(장원준)가 붙었는데 1-2로 졌다. 상대도 쉽게 이길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잘 따라갔다”고 만족했다.
전날의 패배를 되갚아 줄 기회였던 잠실 NC전이 비로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이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추후 편성된다. 이로써 두산은 총 6경기가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다.
이 감독은 “목요일은 브랜든이 선발이고, (최)승용이가 금요일 선발로 나간다”며 “당장 오늘 하루 한숨 돌린다고 해도 다음 주에 또 선발 한 자리가 비게 된다. 경기가 취소됐다고 마냥 좋아할 순 없다”고 걱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사가 정치적 중립 위반” 3년새 2배 넘게 신고 늘어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