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D 김하성 “정말 힘들지만…이번 시즌 잘 치렀다”
뉴시스
입력
2023-09-15 15:23
2023년 9월 15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활력 유지해 최고 수준 경기 하는 게 내 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축 선수로 우뚝 선 김하성(28)이 올 시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 시즌을 돌아보며 “힘들긴 하지만 정말 잘한 것 같다”고 자평했다.
KBO리그를 거쳐 2021년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건너간 김하성은 올해 빅리그에서 3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입단 첫해 내야 백업 자원으로 뛰었던 그는 안정된 수비 능력을 인정 받아 빠르게 MLB에 안착했다.
이듬해에는 주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이탈로 유격수 자리를 맡아 한 단계 발돋움했고, 올해는 팀의 붙박이 2루수로 활약하며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매체는 “김하성은 1년 전, MLB에서는 KBO리그에서 경험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경기를 뛰며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신이 지쳤다는 것을 인정하고 2023년에는 더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고 짚었다.
오프시즌 동안 체력 강화에 더 힘을 쏟고,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쓴 김하성은 보다 만족할 만한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
“정말, 정말 길다”며 시즌 후반을 치르고 있는 소감을 밝힌 김하성은 “정말 힘들다. 그래도 활력을 유지하고,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펼쳐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활력을 유지하는 게 내가 할 일”이라고 책임감을 드러냈다.
샌디에이고에서 김하성이 차지하는 비중도 이전과 달라졌다. 올 시즌 중반부터는 1번 타자로 고정이 돼 공격 활로를 뚫는 역할을 맡다 보니 체력 부담도 더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김하성은 팀을 위해 계속해서 뛰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해 150경기에서 582타석에 출전해 타율 0.251, 출루율 0.325, 장타율 0.383을 기록했다. 도루는 12개를 남겼다.
올해는 팀이 15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141경기에 출전해 572타석에 들어섰다. 타율 0.268, 출루율 0.358, 장타율 0.413를 올리며 35도루를 수확했다.
김하성은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을 정말 잘 치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년과 올해의 수치를 비교해보면 더 많이 뛰고, 치고, 더 많은 경기에 나섰다.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보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여름 호주, 열파에 50도 육박…호주 오픈 진행고전
‘스마트폰 세대’ 눈건강 적신호…“근시성 황반변성 늘어”
北, SRBM 3~4발 동해상 발사…美국방차관 방일 직후 도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