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첼로티 레알마드리드 감독 “음바페 영입, 100% 불가능”
뉴시스
입력
2023-08-25 17:31
2023년 8월 25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여름 이적 가능성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강호 레알 마드리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강인의 동료인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PSG) 영입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영국 BBC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이 음바페 영입설에 대해 “100% 불가능한 일”이라며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보강이 모두 끝났음을 알렸다고 전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우리의 스쿼드는 이미 닫혔다. 선수들은 2023~2024시즌만 생각한다”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더는 영입이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로써 PSG와 재계약을 거부하고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추진했던 음바페의 거취는 잔류로 무게가 쏠리게 됐다.
음바페는 PSG와 재계약을 거부한 뒤 1군 훈련에서 제외되는 등 구단과 첨예하게 대립했다.
결국 프리시즌을 시작으로 로리앙과 개막전(0-0 무)에도 결장하며 갈등을 키웠다.
하지만 최근 구단과 화해한 음바페는 선수단에 복귀한 뒤 지난 20일 툴루즈와 2라운드(1-1 무)에 교체로 들어가 페널티킥으로 골까지 터트렸다.
PSG와 1년 계약이 남은 음바페는 연장 옵션을 발동해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뒤 내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BBC도 “음바페가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 PSG가 내년 여름 이적료를 받고 레알 마드리드에 음바페를 팔 것”이라고 전망했다.
음바페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 골잡이 중 한 명이다.
2018년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을 견인했고, PSG에선 총 261경기에 출전해 213골을 기록해 구단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또 2018~2019시즌부터 5년 연속 리그1 득점왕에 올랐다.
한편 PSG는 27일 랑스와 리그1 3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허벅지를 다친 이강인은 결장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22억 규모 중국산 ‘짝퉁 에어팟’ 유통한 중국인 일당 검거
오세훈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정원오엔 “박원순 시즌2”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