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BO, ‘SSG 2군 폭력’ 가해자들 징계…‘배트 폭행’ 이원준 72경기 정지
뉴스1
업데이트
2023-07-19 18:01
2023년 7월 19일 18시 01분
입력
2023-07-19 18:00
2023년 7월 19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O. 뉴스1 DB
한국야구위원회(KBO)가 SSG 랜더스의 ‘2군 폭행’ 사건에 연루된 선수 3명에게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KBO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배트로 후배를 폭행한 이원준, 그리고 얼차려를 지시한 이거연과 최상민 등 3명에 대해 심의했다.
KBO는 가혹행위 및 폭행을 한 이원준에 대해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7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또한 집단 체벌을 한 이거연과 최상민에 대해서도 같은 규약을 근거로 각각 3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SSG 2군 폭력 사태는 지난 6일 2군 선수단의 야구장, 훈련장, 숙소 등이 있는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일어났다.
이거연이 올해 신인인 A선수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후배들을 모아놓고 단체 얼차려를 했다.
이후 얼차려를 받은 선수 중 한 명인 이원준이 A선수에게 배트로 엉덩이를 두 차례 때렸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가혹행위에 불만을 품은 최상민이 다시 후배들을 모아 얼차려를 지시했다.
7일 SSG 코치가 우연히 A선수의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났고, 이를 인지한 SSG 구단은 곧바로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이후 SSG는 물리적 폭행을 가한 이원준을 퇴단 조처했다. 얼차려를 지시한 나머지 두 선수에 대해서는 방출시키지 않고 KBO 상벌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KBO는 선수단 관리 소홀에 책임이 있는 SSG 구단에 대해 제재금 징계 없이 경고 조치만 했다. KBO는 “사안을 인지한 뒤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으로 후속 조치에 협조한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기 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 50개 민생법안 무기한 연기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 서울 4.3만채 매물 유도
與, 공주부여청양에 김영빈 변호사 공천… 재보선 14곳 마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