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캐스퍼 코치, 대한항공 떠났다…日 도쿄 그레이트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
뉴스1
입력
2023-06-27 10:52
2023년 6월 27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 캐스퍼 코치 (한국배구연맹 제공)
토미 틸리카이넨(36·핀란드) 감독을 보좌해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통합 3연패를 견인했던 캐스퍼 부오리넨(39·핀란드) 코치가 팀을 떠났다.
캐스퍼 코치는 최근 일본 남자 프로배구 V.리그1의 도쿄 그레이트 베어스 감독으로 선임됐다. 도쿄는 지난 2022-23시즌 V.리그 10개 팀 중 8위에 오른 팀이다.
캐스퍼는 오랜 기간 틸리카이넨 감독과 호흡을 맞춰왔다. 일본 울프독스 나고야 코치, 핀란드 여자 배구대표팀 코치 등을 지냈으며 2021년 여름 대한항공에 합류했다.
일본 도쿄 감독으로 부임한 캐스퍼 (도쿄 그레이트베어스 홈페이지)
그는 두 시즌 동안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 등에 힘을 보태며 통합 3연패에 일조했다.
캐스퍼 코치가 떠난 대한항공은 새 외국인 코치를 데려와 공백을 메울 계획이다. 부임 후 두 시즌 동안 모두 우승을 이끌었던 틸리카이넨 감독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2년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글로벌 언어 장벽 사라진 ‘X’ 게시글… 가까워진 세계, 뜨거워진 역사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