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16번째 아치 ‘쾅’…홈런 선두 저지에 3개 차 추격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07 14:24
2023년 6월 7일 14시 24분
입력
2023-06-07 14:23
2023년 6월 7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타니, 5경기 만에 손맛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홈런 선두 애런 저지(31·뉴욕 양키스)를 뒤쫓고 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안타 하나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팀이 0-4로 끌려가던 4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컵스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와 마주섰다. 2볼-2스트라이크에서 6구째 몸쪽 커터를 받아쳤고, 타구는 오른쪽 외야를 향해 뻗어나갔다.
컵스의 일본인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가 점프했지만 타구를 낚을 순 없었다. 타구는 오른쪽 펜스 위 전광판 부분을 때리고 그라운드로 들어왔다.
빠르게 1루를 거쳐 2루를 돌아 3루를 밟은 오타니는 홈런이라고 어필했다. 비디오 판독을 거쳐 오타니의 홈런이 확인됐다.
지난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2개의 아치를 그려낸 후 5경기 만에 터진 시즌 16번째 홈런이다.
이날 홈런을 추가하면서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AL) 홈런 부분 공동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19차례 손맛을 본 저지가 지키고 있다. 한참 타격 페이스를 올리던 저지는 발가락 부상으로 이날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저지가 멈춰선 사이 오타니의 맹타가 이어진다면 홈런왕 레이스는 요동칠 수 있다.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탠 애스트로스)가 16홈런으로 오타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에인절스는 컵스에 7-4 역전승을 거뒀다.
오타니의 솔로포로 반격에 나선 에인절스는 5회 대거 5점을 몰아쳐 전세를 뒤집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선우에 1억 건넨 김경 시의원 사퇴…“법적 처벌 달게 받겠다”
여장까지하고 화장실서 불법촬영한 양주시 공무원 구속
‘얼음폭풍’ 美전역 강타…22개주 비상사태-100만가구 정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