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상혁, 시즌 첫 출전 대회서 준우승 ‘2m27’…“나쁘지 않은 시작”
뉴스1
업데이트
2023-05-06 10:25
2023년 5월 6일 10시 25분
입력
2023-05-06 08:20
2023년 5월 6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7·용인시청)이 2023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첫 시리즈인 도하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SC 스포츠클럽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를 기록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2m32를 뛴 주본 해리슨(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우상혁의 라이벌이자 현역 최고의 점퍼로 평가받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은 2m24로 3위를 마크했다.
우상혁은 지난해 자신의 기록(2m33)에 미치지 못하며 2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다이아몬드 파이널시리즈 출전에 필요한 포인트 7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우상혁은 2m18과 2m21을 모두 첫 번째 시도에서 성공하며 순조롭게 경기에 임했다. 이후 2m24에서도 1차 시기에서 통과했다.
2m27에서 우상혁은 두 차례 실패 후 세 번째 시기에서 성공했지만 바르심은 3번 모두 실패하며 탈락했다. 해리슨은 1차 시기에서 가뿐히 성공했다.
앞서 계속 1차 시기에서 성공한 해리슨은 기세를 높여 2m30도 첫 시도에서 가뿐하게 넘었다. 이에 우상혁은 2m32로 역전을 노렸지만 3번 모두 실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경기 후 우상혁은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올해는 준우승을 했다. 시작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다음 다이아몬드리그 대회 준비를 잘해 계속 성장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리슨은 2m32를 성공시킨 뒤 2m35에도 도전했다. 그러나 1차 시기에서 실패하자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7일 귀국해 9일 오전 경북 예천에서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KBS배 육상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5세에도 스쿼트 하고 싶다”…존 시나가 고중량 버린 이유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김민종, MC몽 ‘불법 도박’ 주장에 “허위사실…법적 책임 물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