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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멀티히트에 2도루 2득점 활약…피츠버그는 7연승 마감
뉴스1
입력
2023-04-26 10:38
2023년 4월 2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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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타격과 주루에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배지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8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2득점 2도루 등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5경기만에 안타를 추가한 배지환은 시즌 타율을 0.224로 끌어올렸다.
배지환은 2회말 1사 주자없는 타석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다저스 선발 노아 신더가드를 상대한 배지환은 2볼2스트라이크에서 7구 승부 끝에 2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그는 이후 오스틴 헤지스의 타석에서 도루를 감행해 2루에 안착했다. 시즌 6호 도루.
계속된 1사 1,2루에선 키브라이언 헤이즈의 2타점 2루타가 터지면서 배지환과 1루주자 헤지스가 모두 홈을 밟았다. 피츠버그가 3-2로 역전한 순간이다.
배지환은 4회말에도 1사 후 타석에 들어서 안타를 뽑아냈다. 2스트라이크에서 끈질기게 커트하며 신더가드를 괴롭힌 그는 5구째 타격으로 이번엔 1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2타석 연속 내야안타.
마치 2회의 데자뷰인듯 배지환은 또 다시 2루를 훔쳐 시즌 7호 도루를 성공시켰다. 이어진 타석의 헤지스가 적시타를 때려 배지환이 홈을 밟았다. 배지환의 시즌 13득점으로 4-2가 된 순간이다.
피츠버그는 이후 앤드류 맥커친의 3점홈런까지 보태 7-2까지 벌렸다.
5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배지환은 7-8로 역전 당한 8회말 무사 1루에서 번트를 시도했다. 하지만 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2루를 선택해 선행주자가 아웃됐고 배지환은 1루를 밟았다.
배지환은 마크 마티아스의 볼넷 때 2루를, 투쿠피타 마카노의 몸 맞는 공 때 3루를 밟았지만 맥커친이 파울 플라이로 아웃되면서 동점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4회까지 7-2로 앞서던 피츠버그는 5회 1점, 6회 2점을 추고 추격 당하다 8회초 크리스 테일러에게 역점 3점홈런을 맞고 7-8로 역전패했다.
7연승의 상승세를 타던 피츠버그는 연승 행진을 마감하고 시즌 전적 16승8패(0.667)가 됐다.
3연승의 다저스는 시즌 전적 13승11패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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