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머리를 잘 못 쓴 황희찬·오현규…리그전 득점포 불발
뉴시스
입력
2023-04-23 10:54
2023년 4월 23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럽 무대에서 뛰는 황희찬(울버햄튼)과 오현규(셀틱)가 나란히 상대 문전에서 헤더로 득점을 노렸지만 골망을 흔드는 데 실패했다.
황희찬이 3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울버햄튼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황희찬은 1-1로 맞선 후반 12분 사라비아 대신 교체 출전했다.
황희찬은 후반 16분 상대 패스를 끊은 뒤 전방으로 질주해 공간 침투를 노리는 등 부지런히 움직였다.
후반 37분 기회가 왔다. 무티뉴가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황희찬은 수비 방해를 이겨내고 헤더를 연결시켰다. 황희찬 머리를 떠난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골문 안으로 향했지만 상대 골키퍼가 잡아내면서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스코틀랜드에서 뛰는 오현규도 헤더로 골을 노렸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오현규 소속팀 셀틱은 22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마더웰과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오현규는 후반 20분 학사바노비치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종료 직전 오현규에게 기회가 왔다. 로코 바타가 코너플랙 부근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시도했고 오현규는 골문 바로 앞에서 헤더를 시도했다. 머리에 맞히기만 하면 골이 되는 상황에서 빗맞았고 공은 골문 밖으로 빗나갔다.
골을 놓친 오현규는 머리를 감싸 쥔 채 그라운드에 엎드려 한참 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美, F-22 가데나 순환배치 공개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지인 살인…60대 긴급체포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