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韓 U-18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3부 잔류
뉴시스
입력
2023-04-17 15:43
2023년 4월 17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아이스하키가 세계선수권대회 3부 리그(디비전1 그룹B)에 잔류했다.
김한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블레드에서 끝난 2023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18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최종전에서 오스트리아에 2-4로 패했다.
2승3패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B조에서 6개국 중 4위에 머물러 3부에 잔류했다. 조 1위는 승격, 조 최하위는 강등되는 시스템이다.
B조에서 4승1패를 기록한 오스트리아가 2부(디비전1 그룹A)로 승격했고, 1승4패로 최하위에 그친 폴란드가 강등됐다.
한국은 에스토니아와 폴란드를 상대로 각각 5-2, 6-2 승리를 거뒀지만 슬로베니아(2-4 패), 이탈리아(2-3 패), 오스트리아를 넘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