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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브라이튼 상대로 선발 출전…EPL 100호골 도전
뉴스1
업데이트
2023-04-08 22:25
2023년 4월 8일 22시 25분
입력
2023-04-08 22:24
2023년 4월 8일 2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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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선발 출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100호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을 상대로 2022-23시즌 EPL 30라운드를 치른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토트넘은 15승5무9패(승점 50)로 5위, 브라이튼은 13승7무7패(승점 46)로 6위를 마크 중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노리는 두 팀 입장에서 이번 맞대결에서 무조건 승리가 필요하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감독대행은 지난 4일 1-1로 비겼던 에버턴전과 똑같은 선발 명단을 들고 나섰다.
손흥민은 3-4-2-1 포메이션에서 데얀 쿨루셉스키와 2선 공격수로 출전, 최전방의 해리 케인과 공격을 이끈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EPL 통산 99골을 기록 중으로 이날 득점에 성공하면 100호골을 달성하게 된다.
지난 시즌 EPL에서 23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던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6골4도움을 작성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중원은 페드로 포로,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올리버 스킵, 이반 페리시치로 구성했다. 수비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 클레망 랑글레가 맡는다. 골문은 주장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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