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이강인, 또 대어 낚을까…리버풀·레알 만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3 10:10
2023년 2월 3일 10시 10분
입력
2023-02-03 10:09
2023년 2월 3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대표팀 주축 황희찬(27)과 이강인(22)이 다가오는 휴일 리그 경기에서 강호를 상대한다.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은 오는 5일 새벽 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명문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FA컵 64강에서 재경기를 치르며 2번 맞붙었던 울버햄튼과 리버풀이 리그 첫 맞대결을 벌인다.
황희찬은 지난 8일 리버풀과 치른 FA컵 64강전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지만 무승부 후 치러진 재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황희찬은 이후 리그 웨스트햄전과 맨체스터시티전에도 출전했지만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상대 리버풀은 흔들리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달 1승 2무 3패에 그치며 리그 9위까지 처져 있다. 리그 17위로 강등권에 근접해 있는 울버햄튼 역시 이번 경기에서 승점이 절실하다.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리버풀을 상대로 골을 넣어온 황희찬이 이번에도 득점포를 가동할지 주목된다.
스페인 라리가 마요르카에 잔류한 이강인은 최강 레알마드리드를 상대한다.
마요르카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이베로스타 에스타디오에서 레알을 상대로 라리가 홈경기를 치른다.
마요르카는 리그 10위, 레알은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이강인은 레알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 이적 이후 레알마드리드전 3경기에서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강인은 지난해 9월 열렸던 레알과의 리그 원정 경기(1-4 패) 당시 동료 무리키에게 정확한 프리킥을 올려 선제골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상대 레알은 체력적 열세를 안고 뛸 예정인 만큼 이강인의 활약이 기대된다. 레알은 오는 3일 오전 발렌시아전을 치른 뒤 마요르카 원정길에 올라 이틀 만에 뛰어야 한다.
이강인과 마요르카가 이번 경기를 통해 지난 원정 대패를 설욕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예종 광주 이전, 생각해 본 적 없다”
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 3조원 육박…역대 최대
김태흠 “정진석 공천땐 당 떠날 수밖에”…친윤 공천 후폭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