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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이틀째 은메달 3개 수확
뉴스1
업데이트
2022-11-12 18:31
2022년 11월 12일 18시 31분
입력
2022-11-12 18:30
2022년 11월 12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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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대한사격연맹 제공)
한국이 제15회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이틀째 은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한국은 12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공기소총 여자 시니어 개인전과 남자 유스 단체전, 그리고 여자 유스 단체전에서 모두 2위를 기록했다.
여자 시니어 개인전에서는 조은영(26·청주시청)이 은메달을 따냈고, 남자 유스 단체전(하세민·김태경·이준환)과 여자 유스 단체전(배서영·구예담·박예은)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 종목 모두 인도가 금메달을 휩쓸었다. 여자 시니어 개인전에서는 메후리 고쉬(21)가 우승했고, 남자 유스 단체전과 여자 유스 단체전 모두 인도가 한국을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12일에만 금 4, 은 1를 획득한 인도는 이틀 동안 금 7, 은 3을 따냈다.
은메달 3개를 추가한 한국은 이틀 동안 금 1, 은 5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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