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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김수지, 세계랭킹 9계단 도약해 38위
뉴스1
입력
2022-10-04 07:44
2022년 10월 4일 0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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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26·동부건설). (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수지(26·동부건설)가 세계랭킹에서도 큰 도약을 일궜다.
김수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40점으로 지난주 47위에서 9계단이 오른 38위가 됐다.
김수지는 지난 3일 끝난 KLPGA투어 하나 금융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주 연속 우승에 세계랭킹도 크게 뛰었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전까지 57위였던 김수지는 2주 새 19계단이 올랐다.
손목 부상으로 결장 중인 고진영(27·솔레어)은 랭킹 포인트 7.91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는 지난 2월1일부터 36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통산 149주째 1위를 지켰다. 역대 여자 골프 1위 최장 기록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의 158주에는 9주차로 접근했다.
고진영의 뒤를 쫓는 2위 자리는 아타야 티띠꾼(태국)이 탈환했다. 티띠꾼은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어센던트 LPGA에서 단독 4위를 마크하며 같은 대회에서 컷 탈락한 넬리 코다(미국)를 제치고 2위가 됐다.
데뷔 시즌 2승을 달리며 신인왕 레이스 선두를 질주 중인 티띠꾼은 세계랭킹 1위 자리까지 위협하게 됐다.
4위 이민지(호주), 5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6위 브룩 헨더슨(캐나다), 7위 전인지(28·KB금융그룹), 8위 렉시 톰슨(미국)은 지난주와 변화가 없었다.
김효주(27·롯데)는 하타오카 나사(일본)에게 순위를 맞바꿔 지난주 9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
어센던트 LPGA에서 우승을 차지한 찰리 헐(잉글랜드)는 15계단을 도약해 16위가 됐다.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 중도 기권한 박민지(24·NH투자증권)는 2계단이 하락한 18위, 최근 컨디션 조절차 대회에 나서지 않고 있는 박인비(34·KB금융그룹)는 5계단이 하락해 22위가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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