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자르호,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3 완패
뉴스1
입력
2022-09-25 09:47
2022년 9월 25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패했다.(FIVB 홈페이지 캡처)
세자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부터 완패를 당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아른헴에서 열린 2022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여자선수권 B조 첫 경기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3(19-25 12-25 15-25)으로 졌다.
한국은 1세트에서만 6점 차이로 간신히 추격했을 뿐 이어진 2·3세트는 각각 13점과 10점 차이의 대패를 당하며 무너졌다. 한 세트도 20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9점을 따낸 이선우(KGC)가 팀 내 최다 득점일 만큼 빈약한 공격력을 드러냈다.
디그는 42-41로 앞섰지만 블로킹에서 3-13, 서브에서 4-7로 뒤지는 등 다른 부분에서도 크게 밀렸다.
반면 도미니카공화국은 가일라 곤살레스가 17점, 욘카이라 페냐 이사벨이 11점으로 펄펄 날며 여유 있게 승리를 챙겼다.
한국은 27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튀르키예를 상대로 대회 첫 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