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문지윤 활약’ 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1위로 컵대회 4강행
뉴스1
업데이트
2022-08-17 21:41
2022년 8월 17일 21시 41분
입력
2022-08-17 21:40
2022년 8월 17일 2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S칼텍스 문지윤( 한국배구연맹 제공)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아포짓 스파이커 문지윤의 활약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꺾고 조 1위로 2022 순천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4강에 올랐다.
GS칼텍스는 17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KOVO컵 A조 2차전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5-25 25-19 25-21 23-25 15-13)로 이겼다.
GS칼텍스는 2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고, 흥국생명은 2위(1승1패)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GS칼텍스는 B조 2위와, 흥국생명은 B조 1위와 각각 19일 경기를 갖는다.
GS칼텍스는 문지윤이 23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유서연(16점), 권민지(14점), 오세연(12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반면 흥국생명은 김다은이 팀 내 최다인 28점을 내고 김연경이 16점을 올렸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단 8명 만이 출전한 것이 뼈아팠다.
흥국생명은 경기 초반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리드를 잡았다. 7-6에서 박수연의 속공과 상대 범실, 김미연의 서브 에이스 등을 묶어 11-7로 달아났다. 고비마다 김연경의 활약을 앞세운 흥국생명은 14-8까지 앞섰다.
GS칼텍스는 공격에서 엇박자가 나오자 세터 이원정 대신 김지원을 투입했지만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 않았다. 흥국생명은 김다은의 쳐내기 공격으로 20-12까지 스코어를 벌리며 가볍게 첫 세트를 따냈다.
하지만 2세트부터 흐름이 바뀌었다. GS칼텍스는 교체로 들어간 문지윤, 권민지 등 날개 공격수들이 힘을 내며 흥국생명을 몰아쳤다.
16-14에서 문지윤의 백어택과 상대 범실, 권민지 등의 오픈을 묶어 리드를 지킨 GS칼텍스는 상대의 연속 범실로 2세트를 따내며 균형을 맞췄다.
기세를 탄 GS칼텍스는 3세트 시작과 동시에 문지윤, 유서연의 공격과 상대 범실로 4-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김다은을 앞세운 흥국생명이 추격했지만 상대 범실과 문지윤의 블로킹으로 21-17로 앞서며 한숨을 돌렸다. 결국 GS칼텍스는 유서연의 퀵오픈으로 3세트를 따냈다. 유서연은 3세트에서만 7득점, 공격성공률 66.67%를 기록했다.
그러나 흥국생명은 그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김연경이 후위에서 끈질기게 수비를 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해결사 김다은이 공격을 책임지며 코트 안 공기가 바뀌었다.
흥국생명은 21-20에서 김연경의 시간차로 리드를 잡은 흥국생명은 24-23에서 김다은의 블로킹으로 승부를 파이널 세트로 이끌었다.
마지막 세트에서 해결사로 나선 선수는 GS칼텍스의 문지윤이었다.
시작과 동시에 연속 득점을 내며 4-0 리드를 이끌었고, 고비마다 쳐내기 공격으로 6-2가 됐다. 흥국생명은 김연경의 서브에이스를 시작으로 11-11까지 추격했지만 GS칼텍스도 곧바로 문지윤의 오픈 스파이크로 한숨을 돌렸다.
결국 GS칼텍스는 매치포인트에서 유서연의 오픈 공격으로 힘겹게 승리를 따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사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순천향대 학생…“수술 분야 관심”
14시간 태운 부산 기장 산불, 발화점은 ‘무허가 공장’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