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벤투호 수비수 김영권 “김민재 공백 안 느껴지게 할 것”
뉴시스
입력
2022-06-13 15:22
2022년 6월 13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벤투호의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32·울산)이 부상으로 이번 소집에 제외된 괴물 수비수 김민재(26·페네르바체)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권은 13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비대면 기자회견에 참석해 “김민재는 우리 팀에서 중요한 선수지만,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했다”며 “(김)민재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플레이할지, 조금이라도 공백이 안 느껴지도록 준비를 계속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이집트와 경기도 그렇게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과 이집트의 평가전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벤투호는 앞선 3차례 평가전에서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특히나 이번 6월 A매치 4연전에 소집되지 못한 주전 수비수 김민재의 공백이 크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김민재의 대체 선수로 김영권과 짝을 맞춘 수비수들의 실수도 불안감을 키웠다.
파라과이전에서 김영권과 함께 뛴 정승현(김천)은 치명적인 수비 실수로 선제골에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김영권은 “(정승현 등 다른 센터백들은) 항상 대표팀에 소집해왔던 선수들이고 팀의 스타일을 잘 안다. 수비는 개인보다 팀 워크가 중요하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개인적인 실수보다 팀 전체의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왔다. 조금이라도 실수가 덜 나오게 팀 적으로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집트전을 앞둔 김영권은 “지난 경기에서 문제점도 있었지만 잘된 점도 있다. 월드컵에 가려면 문제점을 최소화해야 한다. 선수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감독님도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줬다”고 말했다.
또 “4년 전 러시아월드컵 때보다 현재 대표팀이 더 체계적이고 여러 가지로 발전된 부분이 많다. 월드컵 본선 전까지 드러난 문제점을 최대한 줄이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지난 파라과이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의 시발점 역할을 했던 김영권은 “상대 뒷공간으로 패스해야겠단 생각을 했고, 공간이 보였다. 선수들이 잘 움직여서 좋은 장면이 나왔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공중급유도 무인으로’ 美 해군, MQ-25A 첫 비행 성공[청계천 옆 사진관]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이물질 묻힌 20대男 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