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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PAOK “이다영, 감사합니다” 결별 발표

입력 2022-05-20 11:29업데이트 2022-05-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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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자배구 PAOK가 이다영과의 결별을 전격 발표했다.

PAOK는 20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이다영에 대한 작별과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구단은 “2021-2022시즌 팀을 위해 헌신한 한국인 세터 이다영에게 감사한다”라며 “이다영이 선수경력을 이어가고, 개인적으로도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그리스로 진출한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는 한 시즌 만에 모두 팀을 떠나게 됐다.

이다영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AOK 팬들에게 작별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다영은 루마니아로 이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마니아 매체 프로스포르트는 지난달 루마니아 클럽인 라피드 부쿠레슈티가 이다영 영입을 추진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무릎 부상으로 이미 한국으로 돌아온 이재영은 재활치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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