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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황금사자기’ 주인은 누구냐, 전국 50개 고교 참가…12일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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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18 05:30업데이트 2022-05-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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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 19일 개막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19일 개막한다. 지난해에는 최재호 감독이 이끈 강릉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동아DB
고교야구 전국 최강의 팀은 어디일까요?

올해로 76회를 맞이한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지난해 우승팀 강릉고를 비롯해 전국 14개 권역별 전반기 주말리그를 거친 50개교가 참가합니다.

코로나19로 제한됐던 관중입장이 올해는 전면 재개돼 현장에서 직접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고교야구만의 때 묻지 않은 열정과 패기를 생생히 느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황금사자기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 기록 및 정보는 물론 출전선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한층 더 신속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SPOTV가 주요 경기를 생중계하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전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야구팬들과 참가 고교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람과 성원 바랍니다.

●기간 : 5월 19일(목)∼30일(월)

●장소 : 서울 목동야구장, 신월야구장(예선 일부)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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