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0연승 도전’ SSG 김원형 감독 “욕심 없으면 거짓말”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13 18:10
2022년 4월 13일 18시 10분
입력
2022-04-13 18:09
2022년 4월 13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G 랜더스가 역대 KBO리그 개막 최다 연승 타이 기록에 도전한다.
SSG는 13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맞붙는다. 시즌 10번째 경기이자 개막 10연승 도전 경기다.
SSG는 지난 2일 NC 다이노스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날(12일) LG전까지 9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쓸어담았다.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에도 개막 3연승이 최다 기록이었는데 이를 뛰어 넘은 건 물론 이제는 KBO리그 새 역사까지 노리고 있다.
이날 SSG가 LG를 꺾고 개막 10연승을 달성하면 2003년 삼성 라이온즈가 기록한 역대 최다 기록과 타이가 된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원형 SSG 감독은 “연승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 “팀 분위기가 좋다보니 승리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경기 결과가 좋은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10연승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기록을 노리는 SSG를 상대로 만나게 된 LG 트윈스의 류지현 감독은 “우리보다 SSG가 더 부담될 것 같다”고 했지만 김원형 감독은 “기록에 대한 도전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여유를 보였다.
이어 “매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분위기가 좋다보니 승리하면 좋겠지만 페넌트레이스 초반이기 때문에 오늘 경기만 신경쓰겠다”고 강조하면서 “(연승 부담에 대한 말을)지금 들으니 부담된다. (인터뷰실에)들어오기 전까지는 신경을 안 썼다”며 웃음을 보였다.
9연승을 질주 중인 SSG는 약점을 찾기 힘들다. 타율(0.269), 홈런(8개), 평균자책점(1.87) 모두 1위를 지키며 완벽한 투타 밸런스를 자랑하고 있다.
김 감독은 “선발 투수들이 자기 역할을 너무나 잘해주고 있어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타자들도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서 투수들이 힘들 때 다득점을 내고 있다. 그런 것들이 좋은 타이밍으로 잘 맞아가고 있다”고 짚었다.
한편, 이날 주전 3루수 최정은 전날 몸에 맞은 공 여파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 감독은 “병원 진료 결과는 타박상인데 경기는 안 될 것 같다. 대타도 쉽지 않다. 마지막 상황에서 대수비 정도는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5월 9일]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5월 9일]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서울숲 정원박람회’ 슬기롭게 즐기는 법[김선미의 시크릿가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