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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셰브론 챔피언십 3R 공동 5위 유지…선두와 10타 차
뉴스1
업데이트
2022-04-03 11:55
2022년 4월 3일 11시 55분
입력
2022-04-03 11:54
2022년 4월 3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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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27·롯데)와 김세영(29·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주춤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김세영은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4타에 그쳤다.
두 선수는 전날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선두 시부노 히나코(일본·9언더파 135타)와 2타 뒤진 공동 5위에 자리했는데 이날 부진으로 우승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김효주는 공동 5위(6언더파 210타), 김세영은 공동 11위(5언더파 211타)를 마크했으나 3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며 선두로 뛰어오른 제니퍼 컵초(미국·16언더파 200타)에 각각 10타, 11타 뒤져 있다.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공동 29위까지 도약했던 고진영(27·솔레어)은 3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이븐파 216타로 공동 52위까지 미끄러졌다. 또 박인비(KB금융그룹)는 공동 37위(2언더파 214타)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LPGA투어에 데뷔한 컵초는 첫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컵초는 이날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기록, 8타를 줄이면서 공동 2위에서 단독 1위로 도약했다. 2위는 지난해 챔피언 패티 타바타나킷(태국·10언더파 206타)으로 컵초와는 6타 차다.
2라운드까지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던 시노부는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2개를 범하는 등 5오버파 77타로 부진, 공동 21위까지 하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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