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판곤, 말레이시아 사령탑 맡는다…동남아 韓감독 열풍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21 15:46
2022년 1월 21일 15시 46분
입력
2022-01-21 15:45
2022년 1월 21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판곤(53)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지휘봉을 잡는다.
협회는 21일 김판곤 위원장이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됨에 따라 위원장직에서 사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말레이시아축구협회는 김판곤 위원장을 자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알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가 최근 호성적을 내면서 동남아시아 무대에서 한국 지도자의 주가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로써 김 위원장은 오는 27일과 다음달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레바논, 시리아 원정경기까지만 국가대표팀과 동행하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협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올해 초 말레이시아축구협회로부터 감독직 제안을 받았다. 협회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김 위원장의 의지를 존중했다.
김 위원장은 “말레이시아의 발전 가능성과 그들의 비전에 공감했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 위해 결단했다”며 “갑작스런 상황에서도 저의 결정을 지지해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선임하고 4년 동안 중요한 직책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 대한축구협회,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축구인과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보탰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8년 협회에 부임해 4년 동안 각급 대표팀을 총괄했다.
이 기간 동안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 김학범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 콜린 벨 여자대표팀 감독, 황인선 여자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 황선홍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 등을 선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李 “대전·충남 통합, 끽 섰다…충북까지 거대통합 고민해야”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李 “대전·충남 통합, 끽 섰다…충북까지 거대통합 고민해야”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침에 믹서기 사용 자제 좀…” 주민 부탁에 ‘의견 분분’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박범계 지방선거 불출마 “삭발 결기로 최선 다했으나 여러 장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