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시즌 최종전 앞둔 고진영 “지난해 좋은 기억 있어…자신있다”
뉴스1
입력
2021-11-17 14:30
2021년 11월 17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고진영. /뉴스1 © News1
2021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에 나서는 고진영이 자신감을 나타냈다.
고진영은 18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 진행되는 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 시즌 5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고진영은 “우승한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 특히 작년보다 상금이 많아져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다른 선수들도 욕심을 내는 것 같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고진영은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상금 110만달러를 받아 시즌 상금왕을 차지했다. 올해는 우승 상금이 150만 달러로 늘었는데, 자신의 말처럼 동기부여가 되는 배경이다.
현재까지 200만 2161달러를 획득, 상금왕 부문 2위를 마크하고 있는 고진영이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면 3년 연속 상금왕에도 오를 수 있다.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CME 글로브 포인트 부문에서도 고진영은 현재 1위에 올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도전하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해 좋은 기억이 있고, CME 글로브 포인트도 굉장히 높은 위치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자신 있다. 최선을 다해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이번주 날씨가 안 좋을 것이라고 들었다. 걱정도 되지만 모두 같은 조건에서 플레이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다”면서 “지난해 좋았던 기억들을 되돌리면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진영과 상금왕, 올해의 선수, 다승왕을 경쟁하고 있는 넬리 코다(미국)는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쉽지 않다. 그러나 지난 15일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휴식을 잘 취했다”면서 “첫날부터 모든 것을 쏟아 부어 마지막 라운드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쪽이’들의 수업 방해… 교사 절반 “빈도 늘어나”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