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박항서 감독, 베트남 대표팀과 계약 1년 연장

동아일보 입력 2021-11-11 03:00수정 2021-11-11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 감독(64)이 베트남과 1년 더 계약을 연장했다. 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DJ매니지먼트는 10일 박 감독이 베트남축구협회(VFF)와 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월 31일까지다. 성인 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대표팀 모두 지휘했던 박 감독은 내년 5월 동남아시안(SEA)경기가 끝나면 성인 대표팀만 지도한다.


#박항서#베트남#재계약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