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1-1 동점이던 4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2번 타자 한석현(32)이 롯데 로드리게스()가 던진 공에 맞으면서 밀어내기 점수를 올리며 리드를 잡았다.
이어 3번 타자 박민우(33)가 2타점 중전 안타를 치면서 4-1로 점수 차를 벌렸고 승부는 사실상 그걸로 끝이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GEMINI가 그린 ‘야구 기록 분석이 취미인 로봇’O…삼성은 지난달 18일까지 7연승을 달린 뒤 바로 7연패에 빠졌었다. SK(현 SSG)도 2009년 7월 3일까지 7연승을 기록한 뒤 바로 7연패를 당했다. 그러고는 현재까지도 리그 최다 기록인 19연승으로 시즌을 마친 적이 있다.
O…최정(39·SSG)은 수원 경기 1회초에 시즌 10호 홈런을 치면서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세웠다.
O…김건우(24·SSG)는 이날 시즌 다섯 번째 승리를 챙기면서 다승 부문 단독 1위가 됐다. 김건우는 지난해 8월 10일 이후 8연승을 기록 중이다.
O…류현진(39·한화)은 이날 승리 투수가 되면서 한국프로야구(121승)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78승)를 합쳐 통산 199승을 기록하게 됐다.
▽13일 선발 투수 △잠실: 삼성 원태인-LG 톨허스트 △사직: NC 테일러-롯데 비슬리 △광주: 두산 최준호-KIA 양현종 △수원: SSG 타케다-KT 보쉴리 △고척: 한화 에르난데스-키움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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