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경훈·김시우, PGA 조조챔피언십 공동 20위 도약
뉴시스
입력
2021-10-22 16:38
2021년 10월 22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에서 진행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챔피언십에 나선 이경훈과 김시우가 중상위권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이경훈은 22일 일본 시바현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CC(파70·704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가 된 이경훈은 전날보다 9계단 상승한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공동 7위 그룹과 3타차에 불과해 남은 두 라운드에서 충분히 상위권 도약을 바라볼 수 있다.
이경훈은 이날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에 만족했다.
김시우도 이날 이븐파를 쳐 이경훈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3오버파 143타로 공동 53위에 자리했다.
선두는 일본 대표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에게 돌아갔다. 마쓰야마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로 단독 1위를 질주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조조챔피언십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미국에서 치러졌다가 올해 다시 일본으로 개최지를 옮겼다. 1회 대회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