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것은 축구가 아니다” 페네르바체, 김민재 퇴장 공식 항의
뉴스1
입력
2021-10-20 09:21
2021년 10월 20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재 판정에 불만을 나타낸 페네르바체 구단. (페네르바체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터키 쉬페르리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퇴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김민재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귀네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터키 쉬페르리가 9라운드 트라브존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23분 만에 퇴장 당했다.
전반 14분 한 차례 경고를 받은 뒤 불과 9분 만에 석연찮게 이어진 두 번째 경고에 고개를 숙였다. 핵심 수비수 김민재를 잃은 페네르바체는 1-3으로 역전패, 선두 질주의 기회를 놓치고 2위에 머물렀다.
페네르바체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판정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구단은 “심판의 결정이 경기를 우스꽝스럽게 만들었다”며 “이 경기는 (김민재가 퇴장 당했던) 전반 23분에 이미 죽었다. 우리의 축구는 끝났다. 이것은 더 이상 축구가 아니다”고 강한 어조로 항의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민재에게 내려진 판정은 부당하다. 우리는 트라브존스포르전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분노를 표했다.
한편 김민재의 퇴장을 두고 터키 축구계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알리 코치 페네르바체 회장은 “터키 심판의 권위는 계속 추락하고 있다”며 심판계 전체를 향한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터키 매체 ‘소즈쿠’ 역시 “김민재가 다소 억울한 판정을 당했다”며 판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친 복수하려고”…침 뱉은 감자튀김 판매한 美맥도날드 직원
집에서 잠든 노모, 아들이 흉기로 살해…손주가 신고
서울서 온 가방 앞에 주저앉은 美 탐지견…열어보니 샌드위치 100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