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프라이부르크 정우영, 새 안방구장 팀 1호 골

동아일보 입력 2021-10-18 03:00수정 2021-10-1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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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트위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정우영(22·사진)이 새 안방구장에서 프라이부르크 선수로는 첫 득점자가 됐다. 정우영은 16일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지던 후반 19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정우영의 시즌 3호 골. 프라이부르크는 1-1로 비기며 4승 4무(4위)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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